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강도에 "상반신이 버티기 힘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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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당시 고통을 알렸다.
진태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심장이, 상반신이 버티기 힘들 만큼의 수술 후 첫 400 인터벌. 430 페이스도 못해냈다. 시작했으니 이미 반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진태현은 갑상선암 수술 후의 고통을 전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을 고백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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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당시 고통을 알렸다.
진태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심장이, 상반신이 버티기 힘들 만큼의 수술 후 첫 400 인터벌. 430 페이스도 못해냈다. 시작했으니 이미 반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애는 진태현의 러닝 기록이 순차적으로 기록된 모습. 특히 진태현은 갑상선암 수술 후의 고통을 전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을 고백했던 바 있다. 이후 그는 모든 방송 활동을 멈추고 지난 6월 수술을 마쳤으며 3일 뒤 퇴원해 일상에서 회복에 힘쓰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7월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부부는 2015년 결혼해 2019년에 대학생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이후 부부는 2세 임신을 원하던 끝에 2021년 임신에 성공했다. 그러나 출산 20일을 남기고 아기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 후 두 사람은 지난 1월 두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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