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98%…9조 지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약 한달 만에 신청률이 98%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는 29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접수가 시작된 지난달 21일부터 이날 자정까지 총 4969만명이 신청해 신청률이 98.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전 국민에게 15만원에서 최대 45만원 상당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1·2차로 나눠 지급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29일 서울 중구 명동 상점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7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설비투자가 동반 증가했다.소매판매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새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의 영향으로 소매판매가 지난 2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2025.08.29. myjs@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newsis/20250829143113861tamb.jpg)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약 한달 만에 신청률이 98%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는 29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접수가 시작된 지난달 21일부터 이날 자정까지 총 4969만명이 신청해 신청률이 98.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지급된 금액은 9조8억원이다.
지역별 신청자는 경기가 1331만2838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890만7012명), 부산(315만8436명), 경남(314만8019명), 인천(296만8579명), 경북(246만1861명) 등이 뒤 이었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3444만건(69.3%)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920만건(18.5%), 선불카드는 606만건(12.2%)으로 집계됐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한 금액(5조9715억원) 중 78.7%(4조6968억원)은 사용이 완료됐다.
정부는 전 국민에게 15만원에서 최대 45만원 상당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1·2차로 나눠 지급 중이다. 1차 신청은 다음 달 12일 오후 6시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암투병 이솔이 "39살…스스로 사랑해 주고 싶어"
- 한윤서, 표정 안 좋다…예비 시댁서 돌연 상견례 취소 통보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학폭의혹 솔지4' 국동호 "전혀 사실 아냐…사과 요청"
- 홍지윤 "알바 월급 카드 남친 줬다" 연애사 고백
- "탈팡? 비웃듯"…쿠팡플레이 이용자 수 2개월 연속 역대 최대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 배우 이재욱 5월18일 입대…육군 현역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