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日 패션 축제 간다…'도쿄 걸즈 컬렉션'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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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가 일본 최대 패션 축제 무대에 오른다.
더블랙레이블은 29일 "미야오가 다음 달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41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5 A/W'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지난 2005년 시작된 패션 축제다.
'도쿄 걸즈 컬렉션' 메인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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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미야오가 일본 최대 패션 축제 무대에 오른다.
더블랙레이블은 29일 "미야오가 다음 달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41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5 A/W'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지난 2005년 시작된 패션 축제다.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 및 모델들이 총출동해 브랜드 패션 아이템 등을 선보이는 자리다.
미야오는 주최 측 초청을 받았다. '도쿄 걸즈 컬렉션' 메인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높은 인기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에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소속사 측은 "미야오가 독보적 퍼포먼스와 신인답지 않은 아우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들은 패션 행사를 앞두고 일본 기업 '카오'(KAO)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바 있다. 공식 테마곡인 '미미미'(ME ME ME)를 발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미야오는 새로운 음악 활동을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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