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NH농협카드 챔피인십 우승' 日 모리-女 스롱, '사랑의 쌀' 기부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2025. 8. 2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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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PBA) NH농협카드가 올 시즌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3차 투어 우승자들과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NH농협카드는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초록우산 영등포 종합사회 복지재단에서 소외 계층을 위한 쌀 기부 행사를 열었다.

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승리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고 쌀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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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 채리티 챔피언십 25-26' 남녀부 챔피언 모리 유스케(오른쪽), 스롱 피아비가 지난 27일 사랑의 쌀 기부 행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한 모습. PBA


프로당구(PBA) NH농협카드가 올 시즌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3차 투어 우승자들과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NH농협카드는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초록우산 영등포 종합사회 복지재단에서 소외 계층을 위한 쌀 기부 행사를 열었다.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 채리티 챔피언십 25-26' 남녀부 챔피언 모리 유스케(일본), 스롱 피아비(캄보디아)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열린 3차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회 중 터진 5점 이상 장타(남자부 587회, 여자부 147회)를 통해 총 2936kg의 쌀을 모은 것.

여기에 당시 대회 우승자의 이름으로 각각 1000만 원 상당의 쌀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모리와 스롱이 기부의 주인공이 됐다. 모리는 이번 대회 31번의 장타로 남자부 최다를 찍어 124kg의 쌀을 추가로 기부했다.

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승리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고 쌀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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