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다 효리" 이효리, 요가원 오픈..직접 수업한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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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한다.
29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효리는 내달 첫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한다.
이효리는 요가원 오픈에 앞서 SNS 계정을 먼저 오픈했다.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하는 남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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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한다.
29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효리는 내달 첫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한다. 요가원의 이름은 아난다로 이효리가 요가를 하며 사용하던 이름이다.
이효리는 요가원 오픈에 앞서 SNS 계정을 먼저 오픈했다. 계정 이름은 '아난다 효리'다.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하는 남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효리는 수업 시간표를 공개하며 직접 수업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해당 계정은 이효리의 요가원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벌써 2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모았다.
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서 살다가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유기견을 돕고 요가원을 오픈하는 등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가며, 단순한 스타의 사업 확장이 아닌 '삶의 방식'을 공유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효리는 오픈에 앞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아난다 효리(ananda_hyori)'도 개설했다. 계정 공개 이틀 만에 팔로워 수가 1만 명을 돌파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남편 이상순 역시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며 아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 중이다.
그간 이효리는 꾸준한 요가로 건강을 관리해왔으며, 제주도 생활 중 지인이나 스태프들에게 요가를 지도한 경험도 있다.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11년을 보낸 그는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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