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이시영, 10km 마라톤 도전 "산부인과 교수 허락 받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42)이 임신 8개월 차 만삭의 몸으로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시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오늘 시드니로 출발해요"라며 오는 2025 시드니 마라톤 참가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첫째 정윤이 임신했을 때는 하프 마라톤까지 해서 세 번이나 참가했다"며 "이번에는 하프도 아니고 시드니 10㎞라서 가볍게 뛰고 오겠다. 간 김에 정윤이랑 여행도 하고 올 거라 여행룩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시영(42)이 임신 8개월 차 만삭의 몸으로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시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오늘 시드니로 출발해요"라며 오는 2025 시드니 마라톤 참가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동안 산전 운동도 열심히 했다. 특히 하체 운동을 불태웠다"며 "러닝도 꾸준히 했고,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다. 마라톤 전 과정을 함께할 컨디셔닝 코치님도 같이 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첫째 정윤이 임신했을 때는 하프 마라톤까지 해서 세 번이나 참가했다"며 "이번에는 하프도 아니고 시드니 10㎞라서 가볍게 뛰고 오겠다. 간 김에 정윤이랑 여행도 하고 올 거라 여행룩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러닝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으며 올해 초 이혼했다.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리며 주목 받았다. 이혼 후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임신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배아 보관 만료를 앞두고 내린 결정으로, 그는 해당 사실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하며 아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전 남편 역시 둘째 존재를 인정하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할 뜻을 내비쳤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가구 공장 임영웅, 간장 판매왕 이정은…수억 몸값 만든 ‘월급 30만원’
- “5만원의 비참함이 1000만원으로” 유재석이 세운 ‘봉투의 품격’
- “법대·의대·사진작가·교수…” 박성훈·구교환·미미, 계급장 뗀 ‘이름값’
- “세균아 죽어라~ 콸콸”…변기에 소금, 뜨거운 물 부었다가 화장실만 망쳤다
- '명량' 권율·'슬빵' 박호산…마흔 앞두고 개명 택한 배우들의 신의 한 수
-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이미 진행중인 ‘침묵의 지방간’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명함 800장 돌려 0대 팔았다”…1000억원 매출 김민우의 ‘생존법’
- “4480원이 2만원 됐다”…편의점 세 곳 돌게 만든 ‘황치즈 과자’ 정체 [일상톡톡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