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당한 장희진, 김영철 플러팅 단번에 거절 “연극 연습 있어”(아는 형님)

김명미 2025. 8. 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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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희진이 '아는 형님'을 통해 밝은 웃음을 전했다.

8월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장희진은 유쾌한 예능감으로 주말 밤을 기분 좋게 물들였다.

첫 인사와 함께 '아는 형님' 멤버들의 짖궂은 관심에 미소로 답하던 장희진은 김영철이 어떠냐는 질문에 내일 얘기해도 되냐고 답하며 시작부터 웃음을 주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김희철이 "장희진이 소문 낸 것 아니냐"고 말하자 바로 수긍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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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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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장희진이 ‘아는 형님’을 통해 밝은 웃음을 전했다.

8월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장희진은 유쾌한 예능감으로 주말 밤을 기분 좋게 물들였다.

첫 인사와 함께 ‘아는 형님’ 멤버들의 짖궂은 관심에 미소로 답하던 장희진은 김영철이 어떠냐는 질문에 내일 얘기해도 되냐고 답하며 시작부터 웃음을 주었다. 이상민과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난 이야기를 하던 장희진은 방송 후엔 사담 없이 바로 인사하는 깔끔한 스타일이라며 칭찬했다. 이에 김영철이 방송 후에 사담 나누는 걸 좋아하냐고 묻자 바로 연극 연습이 있다고 잘라 웃음을 유발했다.

강호동이 인천3대 얼짱이라고 소개한 후 염경환이 설명을 덧붙이자 장희진은 부끄러움을 표출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김희철이 "장희진이 소문 낸 것 아니냐"고 말하자 바로 수긍해 웃음을 선사했다. 나이 듦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규한은 단톡방에서 장희진이 배우들 이름을 헷갈렸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고, 장희진은 젊은이들끼리 단톡방이 따로 있을 것 같다며 서운하다고 말하는 등 소탈한 매력을 전했다.

한편 장희진은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해 충격을 주었다. “나한테 그런 일이 생기겠어?”라는 마인드였다던 장희진은 그래도 사건은 잘 해결됐다고 전했다. 이어 장희진은 소매치기가 검거 되면서 소매치기 당했던 가방을 그대로 전달받았던 스페인에서 일어난 사건을 이야기했고, 서장훈이 사건마다 잘 풀린다며 운이 좋은 거 같다고 하자 바로 인정해 미소 짓게 했다.

출연하는 예능마다 기분 좋은 에너지로 시청자를 매료시키고 있는 장희진은 현재 공연되고 있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강윤희 역을 맡아 연기 열정을 빛내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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