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한류엑스포’ 한류특별상 수상

안병길 기자 2025. 8. 2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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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RESCENE)가 한류특별상을 수상하며 높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 시상식에 참석해 한류특별상을 수상했고, ‘Deja Vu(데자부)와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축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한류특별상을 수상한 리센느는 “많은 팬 분들께서 저희를 응원과 사랑해 주신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고, 지금의 리센느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류특별상을 주신 만큼 이 상을 주신 게 헛되지 않게 증명하는 리센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해외 팬들을 위해 영어, 일본어로도 수상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리센느는 지난해 데뷔한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매 앨범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영국 유명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꼽은 ‘올해 꼭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센느는 최근 데뷔 첫 단독 팬콘서트 ‘2025 RESCENE 1st FAN-CON : Project 326’를 전석 매진시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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