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2025 더 스토리 콘서트'…예비·신진 창작자 1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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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8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스토리 창작자를 대상으로 '2025 더 스토리 콘서트'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비·신진 창작자가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돼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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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8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스토리 창작자를 대상으로 '2025 더 스토리 콘서트'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비·신진 창작자가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돼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스토리텔링, 소재의 발견'은 예비·신진 창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스토리 소재 발굴 세미나 '이야기창작발전소'를 공개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운영했다.
이 과정은 분야별 전문가의 경험을 직접 듣고 참신한 소재를 발굴할 수 있어 창작자들에게 매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은 정지열 한양대 교수가 '기업범죄와 자금세탁'을 주제로, 유재철 대한민국 장례문화원 대표가 '장례명장 1호의 장례일지'에 대해 강연했다.
2부 '스토리텔러, 내 스토리가 콘텐츠가 되기까지'에서는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 수상 작가인 전선영, 콘진원 '스토리움' 매칭 사업화 프로그램을 진행한 이태연, 정명섭 작가가 콘텐츠 산업으로 진입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자신의 창작 과정과 경험을 공유했다.
이현주 콘진원 콘텐츠IP진흥본부 본부장은 "스토리 사업의 본질적 목표는 모든 이야기가 콘텐츠로 구현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하는 데 있다"며 "개인인의 서랍 속에 머물던 발상이 사회와 시장에서 실질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도록 창작자 중심의 지원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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