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대한민국을 지키는 강한 힘…141명의 특전사 검은베레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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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141명의 신임 특전부사관들의 임관식이 개최됐다.
29일 육군 특수전학교 백마대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임관식은 가족과 친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상장 수여,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축사, 특전부대 신조제창, 부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 특전부사관들은 임관 후 초급리더 교육을 거쳐 전국 특수전 여단으로 배치돼 특전요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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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뉴스1) 김영운 기자 = 특전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141명의 신임 특전부사관들의 임관식이 개최됐다.
29일 육군 특수전학교 백마대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임관식은 가족과 친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상장 수여,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축사, 특전부대 신조제창, 부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관한 특전부사관들은 5월 입대한 이래 '안되면 되게하라'는 특전 신조로 뜨거운 무더위에 맞서 16주간 강도 은 훈련을 이겨내고 전천후 암 무수행이 가능한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전부사관으로 다시 태어났다.
신임 특전부사관들은 임관 후 초급리더 교육을 거쳐 전국 특수전 여단으로 배치돼 특전요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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