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객실에 녹음기 설치한 60대 남성, 기계 수거하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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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쾌락을 목적으로 모텔 객실에 녹음기를 설치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안산시 단원구 한 모텔 객실 내 녹음기를 설치해 투숙객들의 음성을 녹음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객실에 설치된 녹음기는 지난 9일 해당 객실을 이용한 투숙객의 신고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씨를 특정했다.
이후 모텔 업주의 협력을 통해 녹음기를 수거하러 온 A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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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쾌락을 목적으로 모텔 객실에 녹음기를 설치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안산단원경찰서는 29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안산시 단원구 한 모텔 객실 내 녹음기를 설치해 투숙객들의 음성을 녹음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객실에 설치된 녹음기는 지난 9일 해당 객실을 이용한 투숙객의 신고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씨를 특정했다.
이후 모텔 업주의 협력을 통해 녹음기를 수거하러 온 A씨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녹음기에 대한 감정의뢰를 진행 중이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재원 기자 kjw9919@kyeonggi.com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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