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손예진 진짜 부부 같네..베니스에서 다정한 커플룩까지

하수정 2025. 8. 2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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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손예진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베니스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손예진, 박찬욱 감독 등과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병헌은 지난 27일 영화제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고, 손예진, 박찬욱 감독, 박희순 등도 같은 날 베니스로 향했다.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하고, 29일(금) 오후 9시 45분 진행되는 월드 프리미어에서 최초로 영화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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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병헌이 손예진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이병헌은 "어쩔수가없다 in Venice #어쩔수가없다 #NoOtherChoic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베니스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손예진, 박찬욱 감독 등과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병헌은 지난 27일 영화제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고, 손예진, 박찬욱 감독, 박희순 등도 같은 날 베니스로 향했다. 특히 영화에서 처음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이병헌, 손예진은 '블랙 앤 화이트'가 돋보이는 의상 콘셉트로 다정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국영화 13년 만에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쾌거를 달성한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하고, 29일(금) 오후 9시 45분 진행되는 월드 프리미어에서 최초로 영화를 선보인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병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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