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요원 “첫째딸 22살, 자녀에 돈 엄청 들어‥남편 카드 쓴다”(목요일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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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이요원이 "첫째 딸이 22살"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8월 28일 조현아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큰 아이가 몇 살이냐"는 말에 이요원은 "몇 살이더라?"라면서 "22살"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쇼핑 좋아하냐"는 조현아의 질문에 "좋아하는데 끊었다. 막내 아들 운동을 시키기 시작하면서 끊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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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45세 이요원이 "첫째 딸이 22살"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8월 28일 조현아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 이요원은 만 23세에 결혼했다며 "만약 그때 못 갔으면, 제 친구들처럼 지금까지도 못 갔을 것 같다. 타이밍을 놓치면 힘들다"고 말했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큰 아이가 몇 살이냐"는 말에 이요원은 "몇 살이더라?"라면서 "22살"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큰 딸에게 "20대에 결혼 절대 하지 말라고 한다. 결혼을 하고 아이의 엄마가 되면 그 아이 엄마로 평생을 살아야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요원은 "쇼핑 좋아하냐"는 조현아의 질문에 "좋아하는데 끊었다. 막내 아들 운동을 시키기 시작하면서 끊었다"고 전했다.
"과거에는 쓸데없는 거 사는 거 좋아했다"는 이요원은 "이제 백화점도 안 다닌다. 아기를 낳으면 쇼핑하기 힘들다. 아이가 셋이라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 학비, 학원비 등"이라고 전했다. 이에 남편 카드로 생활비를 쓴다고도 귀띔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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