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문재완에 바람난 남편…"개인 공간 따로 얻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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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새 보금자리를 갖게 된 기쁨을 드러냈다.
28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세무사 남편에게 인생 첫 개인 공간 선물한 특별한 내조 (셀프 사무실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저희 남편 사무실의 개인 공간이다. 사무실이 있긴 하지만 공간이 너무 작다고 해서 개인 공간이 필요하다더라. 회사가 있는 건물 안에 자기 공간을 하나 더 얻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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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가수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새 보금자리를 갖게 된 기쁨을 드러냈다.
28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세무사 남편에게 인생 첫 개인 공간 선물한 특별한 내조 (셀프 사무실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저희 남편 사무실의 개인 공간이다. 사무실이 있긴 하지만 공간이 너무 작다고 해서 개인 공간이 필요하다더라. 회사가 있는 건물 안에 자기 공간을 하나 더 얻었다"라고 밝혔다.
새 공간을 마주한 문재완은 환한 미소를 보였고 이지혜는 "되게 좋아한다 오빠"라며 웃었다. 문재완의 개인 공간은 샤워실, 탁 트인 뷰 등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이지혜는 "이제 책상도 넣고 소파도 넣을 거다. 자는 공간은 만들지 않겠다"라며 "물론 자는 공간이 없어도 할 건 다하는데 약간 수상하다. 바람난 남편인가. 갑자기 여길 왜 왔지"라며 의아함을 내비쳤다.


이후 문재완은 사무실 인테리어를 위해 쇼핑몰을 찾았다. 그는 "아내가 꾸며주기로 했었는데 온라인으로 배송이 14일 걸린다고 하더라. 너무 늦어서 내가 재빠르게 (쇼핑몰로) 왔다"라며 "제일 중요한 사실은 태리, 엘리, 아내 다 집에 있고 저 혼자 왔다. 외롭긴 한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책상 2개, 의자 4개, 테이블 1개 등 총 110만 원어치 가구를 구입했지만 재고가 없어서 결국 배송을 기다려야 했다.
약 2주 후 가구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문재완의 개인 공간을 방문한 이지혜는 초인종을 누르며 "문을 딱 열었는데 여자가 나오는 거 아니냐"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삿짐까지 옮긴 후 사무실이 완성되자 이지혜는 "하나하나 설명해 드리겠다. 제 피땀 눈물과 자금까지 다 담겼다. 문재완 스폰서"라며 공기청정기, 정수기, 컴퓨터, 책장 등을 소개하며 뿌듯해했다.
한편 이지혜와 문재완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이지혜,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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