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10년 전 사진이 배경화면 “워치도 사랑꾼 재질”

서유나 2025. 8. 2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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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공유된 사진 속엔 이상순의 스마트워치 배경화면이 담겨 있다.

라디오 제작진 측은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10년 전 사진! 워치에도 묻어나는 사랑꾼 재질"이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 가득한 이상순은 전했다.

이에 이상순은 "바꿈. 이 사진은 12년전"이라며 새로 바꾼 배경화면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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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상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상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상순은 8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MBC FM4U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에 올라온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 속엔 이상순의 스마트워치 배경화면이 담겨 있다. 바로 아내인 가수 이효리의 사진이었다. 라디오 제작진 측은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10년 전 사진! 워치에도 묻어나는 사랑꾼 재질"이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 가득한 이상순은 전했다.

이에 이상순은 "바꿈. 이 사진은 12년전…"이라며 새로 바꾼 배경화면도 공개했다. 민낯에 작은 수저로 눈 한 쪽을 가리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 일상 속 사랑스러운 이효리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11년간의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서울로 이사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을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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