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내달 2일 1순위

정지수 2025. 8. 29. 1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22-1 일원에 짓는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의 1순위 청약을 내달 2일부터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춘천 레이크시티 1차 아이파크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를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1000여 가구에 달하는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상 최고 29층, 3개동 218가구
춘천역과 남춘천역 차로 3분, 7분
2년 전 분양 춘천 레이크시티 1차 접해

HDC현대산업개발은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22-1 일원에 짓는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의 1순위 청약을 내달 2일부터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앞뒤로 특별공급(1일)과 2순위(3일) 청약 접수를 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3개동 총 218가구로 조성된다. 218가구가 모두 일반분양되며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가 161가구로 가장 많고 그다음이 144㎡A 29가구, 144㎡B 28가구 등이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투시도/자료=HDC현대산업개발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바로 앞에 2026년 입주 예정인 춘천 레이크시티 1차 아이파크도 공사 중이다. 향후 1000가구의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춘천 레이크시티 1차 아이파크는 지난 2023년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477가구 모집에 1만3237건의 청약통장을 받아 27.7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분양가(최고가 기준)는 전용 84㎡는 5억6800만원, 전용 144㎡A와 전용 144㎡B는 각각 9억8000만원, 9억99400만원이다. 앞서 분양한 춘천 레이크시티 1차의 전용 84㎡A 분양가는 5억3750만원이었다.

단지 인근에는 다수의 녹지 공간이 있다. 공지천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된 의암근린공원이 단지와 맞닿아 있으며 삼천동 생태공원과 MBC로 이어지는 의암공원이 단지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다. 

춘천역과 남춘천역이 차로 각각 3분, 7분 거리에 있다. 남춘천역 인근에는 춘천고속터미널과 춘천시외터미널이 자리한다.

이 밖에도 남춘천초와 춘천중, 춘천고, 성수여고를 비롯한 교육시설과 롯데마트 춘천점, 이마트 춘천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등의 편의시설도 반경 약 2km 내에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전 가구에 넓은 폭의 주방통창을 갖춘 판상형 구조 설계를 적용한다. 전용면적 84㎡A 유형에는 안방과 옷방(드레스룸), 화장공간(파우더룸) 등을 도입한다. 전용 144㎡A·B 유형에는 주방과 복도에 수납고(팬트리)를 설치한다. 

단지는 지상에 주차공간이 없는 공원형 아파트다. 공동이용(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룸, 골프연습장,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시니어라운지, 스터디라운지 등 운동과 교육,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공동현관에 안면인식시스템을 적용하고 가구별 현관문에는 지문인식 잠금장치(도어록)을 설치하도록 했다. 공용부에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267 일원에서 이날 개관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춘천 레이크시티 1차 아이파크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를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1000여 가구에 달하는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수 (jisoo2393@bizwatch.co.kr)

ⓒ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