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결혼설' 김병훈 누구? 송중기 닮은꼴·2조 자산·메디큐브+포토그레이 보유[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5. 8. 29. 11: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뜬금포 열애설'에 휩싸이자, 그 상대로 지목된 뷰티기업 APR(에이피알) 김병훈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모 회사의 대표와 결혼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수지의 '가짜 결혼설' 상대로 지목된 이는 뷰티기업 APR(에이피알) 김병훈 대표였다.

김 대표는 APR의 주식을 1195만 3660주(약 31.35%)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8일 종가 기준 평가액은 2조 4920억원으로 나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수지, 김병훈 대표 /사진=스타뉴스, 김병훈 대표 SNS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뜬금포 열애설'에 휩싸이자, 그 상대로 지목된 뷰티기업 APR(에이피알) 김병훈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모 회사의 대표와 결혼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는 곧 기사가 날 것이라는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이에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고 경고하며 루머에 강경 대응할 의사를 내비쳤다.

수지의 '가짜 결혼설' 상대로 지목된 이는 뷰티기업 APR(에이피알) 김병훈 대표였다.

장원영, 김병훈 대표 /사진=김병훈 대표 SNS
김희선, 김병훈 대표 /사진=김병훈 대표 SNS
/사진=김병훈 대표 SNS

김병훈 대표는 1988년생으로 만 37세다. 그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휴학 상태로, 지난해 APR을 상장시킨 뒤 1년 5개월 만에 국내 뷰티기업 시가총액 1위(7조 9000억원)에 올려놓아 '뷰티계 재벌'이 됐다.

김 대표는 자신의 브랜드에 김희선, 아이브(IVE) 장원영, 유재석 등을 모델로 발탁했으며 소녀시대 태연은 의류 브랜드 앰버서더로 기용했다. 김 대표는 김희선, 장원영 등과 인증샷 등에서 배우 송중기 닮은꼴로도 화제를 모았다.

김 대표가 상장했을 당시 5만원 대였던 APR의 주가는 29일 22만원대까지 올랐다. APR 산하에는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널디, 포토그레이 등이 있다.

김 대표는 APR의 주식을 1195만 3660주(약 31.35%)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8일 종가 기준 평가액은 2조 4920억원으로 나왔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