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급등주] 인화정공, ‘마스가 훈풍’에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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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가 매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주가가 크게 상승한 종목과 그 배경을 짚어드립니다. 주가 상승을 이끈 호재와 실적 등 투자 정보와 지표도 전달합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마스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기업별로 미국 기업과 협력, 현지 사업 확장 등이 계속 구체화 될 예정"이라며 "한국 조선사가 미국 조선업 건조 역량 강화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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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가 매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주가가 크게 상승한 종목과 그 배경을 짚어드립니다. 주가 상승을 이끈 호재와 실적 등 투자 정보와 지표도 전달합니다.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마스가로 대표되는 조선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어 HD현대그룹 조선 계열사 합병 등 관련 움직임이 구체화했다. 인화정공은 이번 합병 대상인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에 선박용 디젤엔진 부품 및 기자재를 오랜 기간 납품해 왔다. 이에 인화정공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 그 밖에 세진중공업, STX엔진, 한화엔진 등 조선 기자재주도 이날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증권가에서는 조선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마스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기업별로 미국 기업과 협력, 현지 사업 확장 등이 계속 구체화 될 예정"이라며 "한국 조선사가 미국 조선업 건조 역량 강화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인화정공의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 251억6000만 원, 영업이익 44억1000만 원, 순이익 192억3000만 원이다. 1분기에는 각각 285억2000만 원, 26억6000만 원, ―23억3000만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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