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시총 8조' 억만장자와 결혼설 터졌다…알고 보니 "유언비어" 소속사 대표 발끈[TEN이슈]

김지원 2025. 8. 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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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가 난데없는 결혼설에 휘말렸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대표가 단속을 하고 나섰다.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28일 자신의 SNS에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수지가 시총 약 8조원인 국내 뷰티기업의 대표와 곧 공식적인 결혼 발표가 나올 거라는 소문이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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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수지가 난데없는 결혼설에 휘말렸다. 상대방은 '억만장자 CEO'라는 별명이 붙은 뷰티기업의 30대 CEO라는 것. 하지만 이번 결혼설은 근거 없는 루머. 이에 수지의 소속사 대표가 단속을 하고 나섰다.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28일 자신의 SNS에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수지의 결혼설에 대한 반박으로 보인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수지가 시총 약 8조원인 국내 뷰티기업의 대표와 곧 공식적인 결혼 발표가 나올 거라는 소문이 퍼졌다. 하지만 소속사 대표가 일축하며 소문 확산은 일단락됐다.

김 대표는 2018년 공유과 정유미의 근거 없는 결혼설에도 "곧 얼굴 한 번 보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바 있다.

수지는 오는 10월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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