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초등학생·학부모 대상 게임 이용 관련 원데이클래스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지난 28일 오후 1시, 부산이스포츠경기장(BRENA)에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서태건 게임위 위원장은 "게임위는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의 등급분류 체험, 올바른 게임 이용 교육, 그리고 게임 산업 진로 탐색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며, "이번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의 원데이클래스 참여를 계기로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학부모와 자녀들이 게임으로 소통함으로 올바른 게임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게임 이용 습관과 게임 관련 진로 체험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게임의 긍정적 활용과 이용 습관,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게임 관리 방법, 게임 산업의 다양한 진로 분야 소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게임 이용 지도법도 함께 다뤘다.
서태건 게임위 위원장은 "게임위는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의 등급분류 체험, 올바른 게임 이용 교육, 그리고 게임 산업 진로 탐색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며, "이번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의 원데이클래스 참여를 계기로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학부모와 자녀들이 게임으로 소통함으로 올바른 게임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위는 앞으로도 부산이스포츠경기장과 협력해 11월까지 매월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해 게임을 보다 건강하게 즐기고, 게임 산업의 미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