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오는 10월 인천∼괌 노선 재개…매일 운항

홍규빈 2025. 8. 29. 1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어서울은 오는 10월 26일부터 인천∼괌 노선을 주 7회 일정으로 운항한다고 29일 밝혔다.

2022년 11월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을 중단한 지 약 3년 만의 재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괌 재운항을 기념해 현지 호텔과 협업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넓은 좌석, VOD(주문형비디오)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이 더욱 편리한 여행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에어서울은 오는 10월 26일부터 인천∼괌 노선을 주 7회 일정으로 운항한다고 29일 밝혔다.

2022년 11월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을 중단한 지 약 3년 만의 재개다.

매일 오후 7시 30분 인천에서 출발하고 오전 5시 50분 인천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괌 재운항을 기념해 현지 호텔과 협업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넓은 좌석, VOD(주문형비디오)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이 더욱 편리한 여행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