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5' 1800여 명 방문

강미화 2025. 8. 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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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코리아는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5'에 18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고 29일 밝혔다.

언리얼 페스트는 개발자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언리얼 엔진 관련 최신 기술과 제작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에픽게임즈에서 매년 진행하는 글로벌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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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코리아는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5'에 18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고 29일 밝혔다.

언리얼 페스트는 개발자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언리얼 엔진 관련 최신 기술과 제작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에픽게임즈에서 매년 진행하는 글로벌 행사이다.

지난 25일,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올해 '언리얼 페스트 2025 서울'에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온라인 중계 역시 전년 대비 중계 세션이 절반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5000여 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대표, 빌 클리포드 언리얼 엔진 총괄 부사장, 마커스 와스머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이 키노트 발표를 이끌었다.

'더 위쳐 4 언리얼 엔진 5 테크 데모' 속 기술 들여다보기, 언리얼 엔진 5.6으로 모바일 게임 개발하기, 일본 사례로 보는 UE5 그래픽 심층 인사이트, 나이아가라로 인터랙티브한 파티클 효과 제작해 보기 등의 게임 트랙 세션들은 물론, 제조 및 시뮬레이션 트랙 세션이 양일간 열렸다.

파트너사 세션도 마련됐다. 게임 트랙에서는 넥슨게임즈의 듀랑고 IP를 이용한 '프로젝트 DX' 세션, 넷마블몬스터의 '몬길: 스타 다이브' 세션, 넥슨의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세션, 스퀘어 에닉스의 라이팅 관련 세션 등 다양한 국내외 게임사들의 세션이 많은 관심을 얻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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