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조용필 이어 '불후의 명곡 임영웅 특집' OTT 독점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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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Wavve)가 KBS 2TV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 본 방송을 실시간 송출한다.
웨이브는 오는 30일과 내달 6일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 1·2부 본방송을 OTT 독점 라이브 방송으로 전한다고 29일 밝혔다.
웨이브 측은 "이용자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특집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선호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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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임영웅 특집, 조용필 단독 콘서트 등 지상파 주 시청층 타깃
[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

웨이브(Wavve)가 KBS 2TV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 본 방송을 실시간 송출한다. 조용필 콘서트에 이어 지상파 방송사 주력 시청층 대상으로 특화할 수 있는 독점 콘텐츠를 선보이는 모양새다.
웨이브는 오는 30일과 내달 6일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 1·2부 본방송을 OTT 독점 라이브 방송으로 전한다고 29일 밝혔다.
임영웅의 불후의 명곡 첫 단독 특집인 해당 방송에선 임영웅의 정규 2집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이적, 린, 로이킴, 최유리, 조째즈, 밴드 노브랜드 등 뮤지션과 방송인 전종혁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웨이브는 KBS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획한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 콘서트 또한 10월6일 OTT로서는 독점 생중계한다. 내달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해당 공연은 전석 무료로 예매를 받고 국가유공자와 그 후손들, 문화생활 취약계층인 저소득층·장애인 등이 초청되며 KBS 2TV에서도 10월6일 방송된다.
웨이브 측은 “이용자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특집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선호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웨이브는 지상파 3사(KBS·MBC·SBS)와 SKT가 합작한 OTT로 SK스퀘어가 대주주이며, CJ ENM이 대주주인 티빙(TVING)과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웨이브·티빙 대다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이용권을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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