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광역 빨간버스 3200원, 경기 버스 6년만에 일괄인상

장연제 기자 2025. 8. 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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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좌석형 200원, 직행좌석형·경기순환버스 400원씩 인상
2019년 이후 6년 만
〈자료사진=경기교통공사 홈페이지 캡처〉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10월 25일 첫차부터 오릅니다. 2019년 9월 이후 6년 만의 요금 인상입니다.

교통카드 결제 기준 일반형 시내버스 요금은 1450원에서 1650원으로, 좌석형 버스는 2450원에서 2650원으로 200원씩 인상됩니다.

광역버스인 직행좌석형 버스 요금은 2800원에서 3200원으로, 경기순환버스는 3050원에서 3450원으로 각각 400원 오릅니다.

현금을 기준으로 했을 때 일반형은 기존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좌석형 2500원에서 2700원, 직행좌석형 2900원에서 3300원, 경기순환버스는 3100원에서 3천500원으로 각각 인상됩니다.

교통카드 기준 청소년 요금은 일반형 1010원에서 1160원으로, 좌석형 1820원에서 1860원으로, 직행좌석형 1960원에서 2240원으로, 경기순환형 2140원에서 2420원으로 각각 조정됩니다.

어린이 요금은 일반형 730원에서 830원으로, 좌석형 1230원에서 1330원으로, 직행좌석형 1400원에서 1600원으로, 경기순환버스 1530원에서 1730원으로 인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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