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윤민수, 충격 레게머리 고집한 이유 밝혔다…母 "같이 다니기 창피해"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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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이혼 후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절친 이종혁과의 진솔한 만남 속에서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오는 8월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이혼을 겪은 윤민수가 배우 이종혁과 만나 인생의 새 출발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혼 후 새로운 출발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윤민수의 용기 있는 고백과 절친 이종혁과의 우정 어린 대화는 오는 31일 오후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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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윤민수가 이혼 후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절친 이종혁과의 진솔한 만남 속에서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오는 8월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이혼을 겪은 윤민수가 배우 이종혁과 만나 인생의 새 출발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12년 전 국민 예능 MBC '아빠! 어디가?'로 인연을 맺은 이후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윤민수는 절친 이종혁을 미용실로 불러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하며 달라진 심경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본 이종혁은 "심경의 변화가 생긴 거냐"라며 거침없는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고, 스튜디오에 있던 윤민수의 어머니는 "같이 다니기 창피하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윤민수는 "새 출발을 응원해 달라"며 이종혁에게 함께 변신을 제안했고, 두 사람의 도전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진 대화에서는 오랜 세월 가까이에서 윤민수의 결혼 생활을 지켜본 이종혁이 "두 사람의 이혼을 예상했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 부부 동반 모임의 추억까지 꺼낸 그는 "여자들끼리는 여전히 자주 만난다"고 폭로해 윤민수를 진땀 흘리게 했다. 이에 질세라 윤민수도 이종혁의 숨겨둔 비밀을 폭로하며 분위기를 달궜고, 급기야 이종혁의 아내와 전화 연결까지 이어지면서 예기치 못한 폭탄 발언이 터져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애주가로 유명한 두 사람은 위스키 바에서 자녀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종혁의 아들 탁수와 준수의 미래, 그리고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연애사까지 솔직한 대화가 오갔다. 윤민수는 최근 심리 검사를 받았다며 예상치 못한 결과와 아들 윤후에 대한 깊은 걱정을 털어놓았고, 그의 진심 어린 고백에 스튜디오 역시 숙연해졌다.
이혼 후 새로운 출발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윤민수의 용기 있는 고백과 절친 이종혁과의 우정 어린 대화는 오는 31일 오후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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