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기업인과 '때 아닌 결혼설'…소속사 대표 "유언비어, 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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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31)가 한 기업인과 결혼한다는 소문에 휘말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모 뷰티업체 대표와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곧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기업인이 '영앤리치의 대표주자'라며 "수지가 수지 맞았다"는 등의 표현을 쓰기도 했다.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루머에 직접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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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31)가 한 기업인과 결혼한다는 소문에 휘말렸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선을 그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모 뷰티업체 대표와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곧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 글은 증권가 지라시를 통해 번진 뒤 각종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기업인이 '영앤리치의 대표주자'라며 "수지가 수지 맞았다"는 등의 표현을 쓰기도 했다.
결혼 상대로 지목된 인물은 자산만 2조 5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모 기업 대표였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루머에 직접 대응했다.
수지는 오는 10월 3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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