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윤석열 접견 신청 해놔‥부정선거, 한번쯤 속시원하게 파헤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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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접견 신청을 해 놓았다면서 곧 만나러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BBS라디오 '금태섭의 아침 저널' 인터뷰에서 "장동혁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을 접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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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라디오 '금태섭의 아침 저널' 유튜브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imbc/20250829111608646pkiq.jpg)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접견 신청을 해 놓았다면서 곧 만나러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BBS라디오 '금태섭의 아침 저널' 인터뷰에서 "장동혁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을 접견하겠다"고 했다.
"같이 갈 것이냐"는 물음에 "저는 이미 접견 신청을 해 놓은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처음엔 10분 정도 유리막을 사이에 두고 대화하는 일반 접견 신청을 했는데 장소가 적절치 않아 보여 서울구치소 측에 접견 장소 변경 신청을 했다"며 "심사가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소요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장 대표도 동행하냐'는 질문엔 "아마 당내의 의견들이 하나로 모아서 움직이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아울러 평소 '부정선거 의혹'이 의심된다며 '사전투표 폐지'를 주장해 온 김 최고위원은 "민주당 때부터 지금까지 오랜 논란이 된 건 관리 시스템에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것"이라며 "그렇다면 한번은 속 시원하게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고병찬 기자(kic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044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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