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버킷리스트 이룬 기분, 1년 후에도 'KWDA' 참석하고파" [인터뷰]

김진석 기자 2025. 8. 29. 11: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크래비티가 '2025 KWDA'에 참여한 소회를 전했다.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는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이하 '2025 KWDA')에서 '월드 드림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크래비티가 '2025 KWDA'에 참여한 소회를 전했다.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는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이하 '2025 KWDA')에서 '월드 드림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이날 크래비티는 시상식 진행 전 티브이데일리와 대기실 인터뷰를 진행했다. 형준은 "우선 이렇게 많은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자리에 함께 설 수 있어서 큰 영광이고 그리고 저희가 올해 시상식이나 많은 무대에 서고 싶다고 했는데 또 참여하게 돼서 버킷리스트를 이룬 기분이다. 스스로도 그리고 팀으로서 너무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3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크래비티는 "저희가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인사를 드렸는데, 다들 너무 좋아해 주시고 무대를 좋게 봐주셔서 뿌듯한 기억이 있다"라며 지난 상반기를 돌아봤다.

올해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서 민희는 "물 맞으면서 스케줄을 해 본 적이 많이 없었는데, 최근에 서로 물을 뿌리고 맞는 행사에 가서 무대를 하면서 러비티와 크래비티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던 그날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라고 회상했다.

세림은 "팬들에게 1년 뒤에도 변함없는 크래비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고, 앨런은 "1년 뒤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도 출연할만한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모는 "제가 오늘 다리를 다쳐서 무대에 못 서게 됐는데, 옆에서 괜찮다고 해주는 멤버들을 보면서 회복했을 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20년 데뷔한 크래비티는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 속에 지난해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서 우승하며 가능성을 드러낸 팀이다. 이어 '데어 투 크레이브'를 통해 이전과는 차별화된 콘셉트에 도전, 전 멤버가 모두 작곡, 작사, 편곡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더욱 넓은 스펙트럼의 음악과 그들의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2025 KWDA | 크래비티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