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교통사고 난 줄 알았어요”…얼굴 전면 붕대 감싼 근황에 누리꾼 깜짝

신예지 기자 2025. 8. 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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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사진./랄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본명 이유라)이 충격적인 비주얼의 사진을 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랄랄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것을 하면"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침대 위에서 얼굴에 붕대를 하고 있는 모습에 많은 이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얼굴 전체에 테이프와 붕대를 촘촘히 붙인 채 누워 있다. 의료 기기와 연결된 듯한 전선이 옆으로 뻗어 있어 순간적으로 교통사고 후 응급 처치를 받은 모습처럼 보이기도 한다. 한껏 눌린 얼굴은 단번에 시선을 빼앗아 버렸다.

랄랄과 드랙퀸 보리의 대화./랄랄 소셜미디어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활동 중인 드랙퀸 보리도 시술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같은 구도의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나 교통사고 나서 입원했어”라는 유쾌한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랄랄의 사진에 충격에 빠졌다. "둘이서 누구를 때린 거야. 상대방은 살아있는 거지?", "놀랬잖아요~ 다친 게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오모나 중안부 짧아지는 엠페이스 하셨나봐욧~!", "정말 사실은 예뻐지는 중입니다"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랄랄은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를 운영하며 많은 캐릭터들을 재치 있게 보여주는 중이다. 그는 중년 여성을 연기한 이명화, 여자 아이돌과 발라드 가수들을 오마주한 '율(YUL)' 등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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