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비키' 장원영도 못 참고 "아이씨"…군대 체험 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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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아이돌' 아이브 장원영의 초점 없는 눈빛이 처음 공개됐다.
장원영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군대 체험 후 확연히 달라진 비포 애프터 모습을 올렸다.
군복을 입었음에도 상큼함을 잃지 않았던 장원영은 유격 훈련 후 헝클어진 머리카락 상태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원영은 유튜브채널 전과자 채널에 올라온 '장원영 군입대 현장 공개' 콘텐츠에서 훈련 중간 "여기 택시 오나요?"라며 물어 도망치고 싶은 속내를 은연중에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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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아이돌' 아이브 장원영의 초점 없는 눈빛이 처음 공개됐다.
장원영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군대 체험 후 확연히 달라진 비포 애프터 모습을 올렸다.
군복을 입었음에도 상큼함을 잃지 않았던 장원영은 유격 훈련 후 헝클어진 머리카락 상태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원영은 유튜브채널 전과자 채널에 올라온 '장원영 군입대 현장 공개' 콘텐츠에서 훈련 중간 "여기 택시 오나요?"라며 물어 도망치고 싶은 속내를 은연중에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콘텐츠는 서경대 군사학과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카이와 장원영의 동반 입대로 화제가 됐다.
또 늘 힘든 상황에서도 "럭키비키"를 잊지 않던 장원영은 "2번 교육생 도하 끝"을 여러 차례 외쳤으나 "목소리가 작다"며 교관에게 계속 지적당하자 결국 혼잣말로 "아이C 아이 진짜"를 내뱉고 말았다.

해당 콘텐츠는 공개 17시간 만에 2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군모 쓴 장원영의 모습에 "내 상사면 군에 말뚝 박는다", "장원영과 군 생활 할 수 있다면 재입대 가능"이라며 열광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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