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반헌법특위 법안' 발의..."내란 종식 위한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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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29일 '반헌법행위조사특별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과 차규근·이해민 최고위원, 정춘생 정책위의장, 신장식 원내수석부대표, 백선희 원내대변인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안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김선민 권한대행은 "내란 종식을 위한 새로운 대한민국의 출발점"이라며 "80년 전 좌초한 반민특위를 계승해 내란 세력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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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29일 '반헌법행위조사특별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과 차규근·이해민 최고위원, 정춘생 정책위의장, 신장식 원내수석부대표, 백선희 원내대변인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안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김선민 권한대행은 "내란 종식을 위한 새로운 대한민국의 출발점"이라며 "80년 전 좌초한 반민특위를 계승해 내란 세력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차규근 최고위원은 "뉴라이트라는 가면을 쓴 친일 세력이 극우·검찰과 결탁해 내란을 일으켰다"며 기존 특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해민 최고위원은 "한덕수 전 총리 영장 기각 사례가 보여주듯 내란 진상규명은 어렵다"며 반헌특위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춘생 정책위의장도 "80년 만에 나라를 바로잡을 기회"라며 사회 전반에 퍼진 내란 세력 조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백선희 원내대변인은 "반헌특위는 제2의 반민특위가 되어 내란 메이커 카르텔을 깨뜨릴 것"이라며 민주개혁 5당의 공조를 촉구했습니다.
신장식 원내수석부대표는 "국민 요구에 따라 내란 종식의 종지부를 찍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기자회견 직후 해당 특별법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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