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한 펜션서 60대 직원 수영장에 빠져 숨져
손준수 2025. 8. 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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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저녁 8시 20분쯤 전남 순천시 대룡동의 한 펜션 수영장에 60대 남성이 빠졌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수영장에 빠진 남성은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남성은 펜션 직원으로 수영장 청소를 위해 배수 마개를 열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펜션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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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순천]

어제(28일)저녁 8시 20분쯤 전남 순천시 대룡동의 한 펜션 수영장에 60대 남성이 빠졌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수영장에 빠진 남성은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남성은 펜션 직원으로 수영장 청소를 위해 배수 마개를 열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펜션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준수 기자 (hands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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