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화장품 회사 대표와 결혼" 소문 퍼지자…소속사 대표 "혼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수지(31)가 모 코스피 상장사 대표와 결혼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와 모 화장품 업체 대표 A씨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수지 역시 자신의 결혼설을 접한 뒤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수지와 A씨는 접점이 없으며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수지(31)가 모 코스피 상장사 대표와 결혼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소속사 대표는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와 모 화장품 업체 대표 A씨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SNS(소셜미디어)와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소문이 확산하자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SNS에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며 직접 대응에 나섰다.

수지 역시 자신의 결혼설을 접한 뒤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수지와 A씨는 접점이 없으며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알려졌다.
수지는 차기작 '다 이루어질지니'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1000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수지는 이밖에도 드라마 '현혹'을 촬영 중이며, '하렘의 남자들' 출연을 확정한 상황이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주 7회 OK" 아내, 부부관계 조건 걸고 이혼 철회…현장 '입틀막' - 머니투데이
- 친구 남편과 바람난 아내, 용서해 줬더니…"이혼 원해" 돌발 발언 - 머니투데이
- 조세호, 빌 게이츠와 셀카 올렸다가…악플 세례, 왜? - 머니투데이
- 전처와 '1000억 건물' 재산 다툼?…웹툰작가 박태준 입 열었다 - 머니투데이
- 김지혜 "반포동 90평대 아파트 혼자 마련, 박준형 지분은 10억" - 머니투데이
- 손예진♥현빈, 골프장 비밀 연애…보안 지켜준 '골프 스승' - 머니투데이
- "한 병에 30만원"…사두면 돈 되는 술의 추락 - 머니투데이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짓는다고? '주가 폭등'…떼돈 벌 기회 놓쳤네 - 머니투데이
- 호르무즈 하루만의 재봉쇄 전말…"이란 정부·군부 '내분' 심화" - 머니투데이
- "한국, 대만에 더 밀린다…5년 뒤 GDP 1만 달러 뒤처져" 경고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