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9%…민주당 44%·국민의힘 23%

김동화 2025. 8. 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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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지지율이 59%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공개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26∼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9%가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21%로 가장 많았고, 부정 평가 이유 역시 '외교'가 12%로 가장 높았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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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갤럽]
전주보다 3%p 상승하며 반등…긍정·부정 평가 모두 ‘외교’ 비중 커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지지율이 59%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공개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26∼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9%가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3%포인트(p) 상승한 수치로,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이번 주 반등했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30%로 전주 대비 5%p 하락했다. ‘의견 유보’는 11%였다.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21%로 가장 많았고, 부정 평가 이유 역시 ‘외교’가 12%로 가장 높았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3% △개혁신당 3%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와 동일했고, 국민의힘은 2%p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해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며, 접촉률은 45.8%, 응답률은 11.8%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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