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이사한 군자동 집 2년만 갈아엎었다 “쇼핑 대신 정리, 일주일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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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정리에 대한 철학을 밝혔다.
서정희는 8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제는 집을 다 갈아엎었다. 군자동에 이사 온 지 2년 됐다. 최고 2년마다 창고부터 시작해 주방 드레스룸 모든 곳을 이사하는 것과 같이 다 내어놓고 분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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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정리에 대한 철학을 밝혔다.
서정희는 8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제는 집을 다 갈아엎었다. 군자동에 이사 온 지 2년 됐다. 최고 2년마다 창고부터 시작해 주방 드레스룸 모든 곳을 이사하는 것과 같이 다 내어놓고 분리한다"고 밝혔다.
이어 "버리는 작업, 비워내는 작업, 그리고 기능적으로 채우는 작업, 모든 것을 한다. 거의 일주일이 소비된다"며 "이것이 저에게 연중행사 같은 것이다. 조금씩 하는 것이 아니라 1차 정리 후 전문 정리 수납팀과 야간 작업까지 날밤을 새워서라도 정해진 시간 안에 모든 정리를 끝내는 게 저의 원칙"이라고 전했다.
또 "나누어 줄 것들도 이름을 쓰고 비닐봉지에 싸서 차 속에 정리해서 둔다. 만나면 지나가면 바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도록 정리한다. 모든 정리가 끝난 다음날은 가족들을 초대해서 식사를 한다. 집들이 같은 것"이라며 "많은 비용이 든다. 그러나 저는 몸을 치장하는 쇼핑 대신 정리를 선택했고, 전문 정리업체와 함께 정리한다. 그분들과 나누며 지혜도 배운다. 또 저도 한 수 가르쳐 드린다. 북적대며 일하고 2년 뒤를 약속하며 헤어진다"고 설명했다.
서정희는 "농담으로 저보고 정리업체를 차리라고 한다. 유튜브도 하라고 한다. 수납의 달인이라고 한다"며 "이렇게 나를 다그치지 않으면 집안에는 물건이 수도 없이 쌓이기 시작한다. 선물도 받고 사기도 하고 써보라고 업체들이 주기도 한다. 집 촬영이 있는 날은 15명씩 와서 난리를 치고 간다. 뒷정리가 장난 아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늘도 정리된 곳을 바라보며 행복을 느낀다. 2층 드레스룸은 다음에 한 번 더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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