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상화할 것"...與 정기국회 워크숍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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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9일 이틀 간의 국회의원 연찬회·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하며 정기국회에 임하는 각오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발표한 결의문을 통해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겠다"며 "12.3 내란사태를 완전히 종식하고 벼랑 끝에 선 민생경제를 살려내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결의문 채택에 앞서 "개혁 완수와 민생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자"며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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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발표한 결의문을 통해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겠다"며 "12.3 내란사태를 완전히 종식하고 벼랑 끝에 선 민생경제를 살려내겠다"고 밝혔다.
특히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자유, 한반도 평화, 정의와 공정 및 민생경제 관련 법안을 정기국회 내에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며 "대한민국의 회복과 개혁, 성장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결의문 채택에 앞서 "개혁 완수와 민생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자"며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자"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9월정기국회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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