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나를 품는 사람이 국회의원 공천도 받고, 대통령까지 될 수 있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을 품는 사람이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며, 영향력을 과시했습니다.
전한길 씨는 27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전한길을 품은 장동혁 후보가 (국민의힘) 당 대표로 당선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씨는 이날 방송에서 "또 예언하겠다. 전한길을 품는 자가 내년에 지방자치단체장이 되고, 향후 국회의원 공천도 받을 수 있다"며 "나를 품는 자가 다음 대통령까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유튜버 전한길 씨가 미국 워싱턴에서 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유튜브 '전한길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kbc/20250829101605871daxd.jpg)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을 품는 사람이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며, 영향력을 과시했습니다.
전한길 씨는 27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전한길을 품은 장동혁 후보가 (국민의힘) 당 대표로 당선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씨는 한·미정상회담을 취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부당함 등을 국제 사회에 알리겠다며 지난 24일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전 씨는 이날 방송에서 "또 예언하겠다. 전한길을 품는 자가 내년에 지방자치단체장이 되고, 향후 국회의원 공천도 받을 수 있다"며 "나를 품는 자가 다음 대통령까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내년 지방선거 때 대구시장 자리를 놓고 이진숙 위원장과 자신이 경쟁을 펼칠 것이라는 김광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글을 소개하며 "이 위원장은 저의 경북대 선배"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구시장은 이 위원장이 해야 한다"며 "저는 공천 같은 것 안 받지만 설령 받는다 해도 이 위원장이 대구시장으로 나온다면 무조건 양보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서로가 서로에 대해 굉장히 신뢰하고 있다. 서로 갈라놓으려 하겠지만 이심전심으로 통한다"고 말했습니다.
#전한길 #국민의힘 #유튜버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천 숙박시설서 수영장 빠진 60대 숨져
- '치매' 브루스 윌리스 아내 "딸들 위해 거처 분리, 남편도 원했을 것"
- '고위공직자 50명 재산공개'...한덕수 86억 원
- 지난해 아동·장애인·치매 실종신고 5만건...121명 아직 못 찾아
- [단독]성폭행 대학교수의 궤변 '낭만을 국가가 왜 범죄로 다루냐'
- 권성동 "실로 부당한 정치표적 수사,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
- '민주당 회초리' 자처한 조국혁신당, 호남 유권자의 선택은?
- 박지원 "尹·김건희 동시 구속기소, 이게 무슨...세계적 조롱거리, 대한민국 치욕"[여의도초대석]
- "검찰 개혁,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해야" [박영환의 시사1번지]
- 강훈식 “우린 달라, 어떤 주제든 논의...장동혁, 대통령 성의 헤아려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