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나를 품는 사람이 국회의원 공천도 받고, 대통령까지 될 수 있어"

고우리 2025. 8. 29.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을 품는 사람이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며, 영향력을 과시했습니다.

전한길 씨는 27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전한길을 품은 장동혁 후보가 (국민의힘) 당 대표로 당선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씨는 이날 방송에서 "또 예언하겠다. 전한길을 품는 자가 내년에 지방자치단체장이 되고, 향후 국회의원 공천도 받을 수 있다"며 "나를 품는 자가 다음 대통령까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유튜버 전한길 씨가 미국  워싱턴에서 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유튜브 '전한길뉴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을 품는 사람이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며, 영향력을 과시했습니다.

전한길 씨는 27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전한길을 품은 장동혁 후보가 (국민의힘) 당 대표로 당선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씨는 한·미정상회담을 취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부당함 등을 국제 사회에 알리겠다며 지난 24일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전 씨는 이날 방송에서 "또 예언하겠다. 전한길을 품는 자가 내년에 지방자치단체장이 되고, 향후 국회의원 공천도 받을 수 있다"며 "나를 품는 자가 다음 대통령까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내년 지방선거 때 대구시장 자리를 놓고 이진숙 위원장과 자신이 경쟁을 펼칠 것이라는 김광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글을 소개하며 "이 위원장은 저의 경북대 선배"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구시장은 이 위원장이 해야 한다"며 "저는 공천 같은 것 안 받지만 설령 받는다 해도 이 위원장이 대구시장으로 나온다면 무조건 양보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서로가 서로에 대해 굉장히 신뢰하고 있다. 서로 갈라놓으려 하겠지만 이심전심으로 통한다"고 말했습니다.

#전한길 #국민의힘 #유튜버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