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손예진, 베니스를 밝히는 미모 “남녀주연상 받을까”
곽명동 기자 2025. 8. 29. 10:14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병헌이 손예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는 29일 개인 계정에 “어쩔수가없다 in Venice #어쩔수가없다 #NoOtherChoi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병헌은 블랙 재킷과 흰색 바지를 입었고, 손예진은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했다. 손예진은 손으로 ‘브이’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또한 박찬욱 감독, 손예진, 이성민, 박희순, 염혜란과도 포즈를 취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수상 소식을 전해올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감독이 베니스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린 것은 2005년 친절한 금자씨 이후 20년 만이다.
이병헌과 손예진의 주연상 수상 여부 역시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어쩔 수가 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에 만족하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갑작스러운 해고를 당한 뒤, 아내와 두 자녀를 지키고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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