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자산 2.5조 뷰티 CEO와 결혼설? 증권가 '지라시'부터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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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 31)의 '결혼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소속사 측은 "유언비어"라며 일축했다.
29일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수지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최근 언론 등을 통해 크게 주목받은 모 뷰티 기업 대표와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곧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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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떠오르는 모 뷰티업체 대표, 가수 수지와 결혼 곧 발표"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 31)의 '결혼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소속사 측은 "유언비어"라며 일축했다.
29일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수지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매니지먼트 숲의 김장균 대표도 이날 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는 글을 올렸다.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최근 언론 등을 통해 크게 주목받은 모 뷰티 기업 대표와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곧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랐다. 결혼 상대로 지목된 모 뷰티 기업 대표는 자산만 2조5천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수지의 '결혼설'은 원래 증권가 지라시를 통해 처음 퍼졌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사실이 아니라며 웃어넘겼었다. 하지만 뒤늦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크게 주목받으며 빠르게 확산됐었다.
김 대표가 소속 아티스트의 악성 루머에 직접 나선 것은 처음이 아니다. 김 대표는 지난 2018년 배우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 지라시가 돌자 “곧 얼굴 한 번 봅시다”라고 적극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현재 배우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는 10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하며, 내년 새 드라마 '현혹' 주인공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강신우 기자 see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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