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테크노캠퍼스, 총체적 난국…중단해야”

신익환 2025. 8. 29. 10: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제주]노동당 제주도당 등 3개 정당과 시민사회단체가 어제(28일) 제주도청 앞에서 회견을 열고, 옛 탐라대 부지에 민간 우주산업 단지로 조성하는 하원테크노캠퍼스 사업을 중단하라고 제주도에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회견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과 주민설명회를 통해 물 부족과 환경 오염, 군사화 등 하원 테크노 캠퍼스 사업의 총체적 난국이 드러났다"며, "지금이라도 무모하고 위험한 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신익환 기자 (si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