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순방서 형성된 신뢰 바탕으로 국익 지키고 협력 확대"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일본 순방에서 형성된 따뜻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국익을 지키고 다른 주변국과의 협력도 보다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미국과 일본 순방을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순방 성과를 이어가려면 초당적 협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외교 문제나 국익에 관해서는 최소한 다른 목소리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일본 순방에서 형성된 따뜻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국익을 지키고 다른 주변국과의 협력도 보다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미국과 일본 순방을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외교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고 국익을 지키려면 마음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이 큰 힘이 됐다"며 "'팀코리아' 정신으로 현지에서 혼연일체로 함께 헌신해준 기업인과 언론인 여러분에게도 각별히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순방 성과를 이어가려면 초당적 협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외교 문제나 국익에 관해서는 최소한 다른 목소리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걸 5000원에 판다고?" 다이소, 또 일냈다…업계 '술렁'
- "연차 하루만 쓰면 열흘 쉰다"…역대급 연휴에 직장인 '들썩'
- '서울역까지 20분이면 간다'…아파트값 난리 난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 "거동 불편 노인도 직접 오라더니"…'싸이' 대리처방에 분노
- "요즘 누가 술 마셔요?" MZ들 돌변하더니…비명 쏟아졌다 [글로벌 머니 X파일]
- "1억 넣었으면 16억 됐다"…역대급 주가에 개미들 환호 [종목+]
- 제니도 푹 빠졌다…K패션 뒤흔든 '31세' 女 대표 누구길래
- "신혼부부 설레겠네"…싱크대 밑에 쏙 'LG 야심작' 나왔다
- "샤워할 때 '이것' 절대 쓰지마세요"…유명 의사 '경고'
- "롤스로이스 같네"…'제네시스'에 기대감 폭발한 이유 [모빌리티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