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청량미 한도초과 ‘걸어 다니는 화보’ [별별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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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소희는 '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 일정 참석을 위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출국장으로 향하는 동안 한소희는 환호하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화답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가 청량미 넘치는 한소희 출국길 현장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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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When]
#2025.08.01
[Where]
#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대만 출국 in 인천국제공항
[What]
#배우 한소희가 청량하고 눈부신 미모로 대만 팬심 사냥 출국길에 올랐다.
지난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소희는 ‘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 일정 참석을 위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짧은 데님 팬츠와 시원한 블루 톤 셔츠로 완벽한 여름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러블리한 매력으로 공항을 물들였다. 작은 얼굴과 황금 비율의 기럭지가 마치 화보 한 장면을 연상케 했으며, 청량한 분위기 속에서도 우아함이 묻어났다.
출국장으로 향하는 동안 한소희는 환호하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이번는 월드투어는 지난 7월 12일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로스앤젤레스, 뉴욕, 홍콩, 프랑크푸르트, 런던, 파리, 베를린, 서울까지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가며, ‘월드 클래스’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가 청량미 넘치는 한소희 출국길 현장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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