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키까지 리즈 갱신'...20대에 4cm '쑥' 큰 비법 대공개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전소미(24)가 스무 살 넘어서도 키가 4cm가 자랐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개그맨 이용진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 ‘할리우드에 한 발짝 CLOSER한 전소미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용타로’에는 가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타로점을 봤다. 타로점을 보기 전 이용진은 "나는 안무를 소화하는 능력도 키에서 오는 것 같다" 고 말하자 전소미는 "네, 맞아요" 하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이용진은 "(전소미가) 키가 커서 안무에 유리한 점이 많은 아티스트이지 않냐?는 생각을 한다, 더 컸어요?"라고 묻자 전소미는 "키가 진짜 커요, 전 원래 169cm 였어요. 근데 필라테스 하고 173cm 이 된거에요." 라고 말했다.
전소미는 계속해서 "4cm가 큰 거에요. 이게(허리를 잡고) 다 뽑히다 보니까."라고 덧붙였다. 또 이용진이 "필라테스 오래 했어요? 4~5년?" 라고 질문하자 " 네, 전 오래 했어요. 근데 키가 큰 것은 자세를 고쳐보려고 하니까 쫙 늘더라구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용타로 소미 더 예쁘게 나오는거 같다. 눈이 힐링해", "언젠가 할리우드에서 배우 전소미 꼭 보고 싶어요", " 긍정적이고 행복한 에너지를 팡팡 뿜어대는 소미"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2001년생인 전소미는 2016년 Mnet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후 2016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9년 솔로 가수로 데뷔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난 11일 타이틀곡 ‘CLOSER’가 수록된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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