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피해 입은 아산 영인산자연휴양림, 내달 2일부터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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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운영이 중단됐던 영인산자연휴양림에 대한 긴급 수해 복구를 마치고, 오는 9월 2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9일 아산시에 따르면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지난달 17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발생 후 2차 피해 방지와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전체 시설의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시는 신속한 복구 공사를 추진해 왔으며, 임시진입로 확보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한 출입이 가능해지면서 전면 개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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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운영이 중단됐던 영인산자연휴양림에 대한 긴급 수해 복구를 마치고, 오는 9월 2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9일 아산시에 따르면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지난달 17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발생 후 2차 피해 방지와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전체 시설의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시는 신속한 복구 공사를 추진해 왔으며, 임시진입로 확보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한 출입이 가능해지면서 전면 개장하기로 했다.
이번에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숙박시설(숲속의 집·숲속야영장) △영인산수목원 △영인산산림박물관이며, 숙박시설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박물관은 매주 첫째 주 월요일에 정기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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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대전CBS 인상준 기자 sky0705i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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