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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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9월 개최 예정인 지역축제 및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김희옥 부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 김제경찰서 김제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편 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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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김희옥 부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 김제경찰서 김제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에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김제 국가유산 야행’, ‘김제전통시장 100년 먹거리 장터’‘김제청년축제’ ‘미래 특장차 박람회’의 사고없는 축제 진행을 위한 안전대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이번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가 ‘환경부 주최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돼 추진되고 다른 축제 또한 예년보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각 축제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파 이동 동선 및 교통·주차 대책을 집중적으로 검토했으며 그 이외에도 ▲화재예방 ▲유형별 사고 발생 시 대처방안 ▲실시간 상황 전파 ▲의료지원 ▲안전요원 배치 등에 대해 철저히 검토했다.
김희옥 부시장은 “지역축제는 시민들 위한 소중한 문화의 장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모든 참여자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단 한건의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청 기자(=김제)(yc78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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