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만에 시청률 껑충…'폭군의 셰프' 임윤아, 로코 또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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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화제성과 시청률에서 주목할 만한 성적을 내며 주연 배우인 임윤아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이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 이헌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뿐만 아니라 연지영이 폭군 이헌과 마주한 뒤부터 펼쳐지는 모든 장면에서는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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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화제성과 시청률에서 주목할 만한 성적을 내며 주연 배우인 임윤아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이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 이헌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는 지난 23일 첫 방송에서 4.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했으나, 2회에서는 시청률이 6.6%까지 치솟았다. 또한 해외 42개 지역 넷플릭스 시리즈 TOP 10 1위를 기록하고 93개 지역 TOP 10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같은 작품의 인기에는 임윤아 표 로맨틱 코미디가 큰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임윤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캐릭터가 가진 당찬 성격과 어우러지며 시너지가 났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연지영이 폭군 이헌과 마주한 뒤부터 펼쳐지는 모든 장면에서는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타임슬립을 했다는 것을 믿지 못한 채 이헌의 뒤통수를 때리고 반말을 쏟아내며 연지영의 거침없는 행보가 유쾌함을 안겼다. 이헌에게 태권도를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임윤아의 생동감 있는 표정 연기가 더해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앞서 2023년 '킹더랜드'를 통해 '로코퀸'으로 거듭났던 그가 '폭군의 셰프'를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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