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농업용 창고서 용접 작업 중 폭발…4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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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에 있는 농업용 창고에서 용접 작업 중 폭발사고로 4명이 다쳤다.
2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지난 28일 오후 3시52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 한 농업용 창고에서 용접 작업 중 폭발이 발생했다.
해당 창고는 빈 상태였으며, 사고 당시 창고 바닥을 평평하게 하기 위해 스티로폼과 우레탄, 철근을 채우고 용접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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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에 있는 농업용 창고에서 용접 작업 중 폭발사고로 4명이 다쳤다.
2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지난 28일 오후 3시52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 한 농업용 창고에서 용접 작업 중 폭발이 발생했다. 폭발 여파로 구조물 일부가 무너지고, 화재로 이어졌다. 작업자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나, 폭발 당시 잔해물 등에 깔려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창고는 빈 상태였으며, 사고 당시 창고 바닥을 평평하게 하기 위해 스티로폼과 우레탄, 철근을 채우고 용접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정하 기자 jungha98@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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