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고 파크골프: 환장의 짝꿍' 오늘 밤 10시 40분 첫 방송

김소연 2025. 8. 2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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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첫 방송되는 MBN·O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파크골프: 환장의 짝꿍'은 팀별 경기 결과에 따라 여행지가 럭셔리한 '환상' 코스와 고생 가득한 '환장' 코스로 나뉘는 신개념 파크골프 버라이어티입니다.

김구라와 게스트들의 유쾌한 케미가 돋보이는 '렛츠고 파크골프'는 오늘(29일) 밤 10시 40분 MBN과 OBS에서 동시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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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약골' 이윤석, 파크골프서 반전 맹활약
단돈 몇 천 원에 하루종일 즐기는 '파크골프' 매력 흠뻑
'렛츠고 파크골프: 환장의 짝꿍' / 사진=MBN 제공


오늘(29일) 첫 방송되는 MBN·O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파크골프: 환장의 짝꿍'은 팀별 경기 결과에 따라 여행지가 럭셔리한 '환상' 코스와 고생 가득한 '환장' 코스로 나뉘는 신개념 파크골프 버라이어티입니다.

1회에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윤택과 이승윤, 그리고 방송인 이윤석, 배우 심형탁이 게스트로 출연해 기대감을 높입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이 식사 도중 모두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연스럽게 '가족 토크'를 이어갑니다. 김구라는 "딸이 이제 네 살인데, 지금 너무 보고 싶다"며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냅니다.

이어 그는 "사실 어디 가서 잘 하지 않는 이야기인데, 우리 딸은 7개월 만에 태어났다"라며 "1.1kg의 작은 몸무게로 태어났고, 당시에는 소변이나 대변을 보고 나면 체중이 1kg 미만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 다행"이라고 회상했습니다.

이에 이윤석은 "한 달에 한두 번 보는데 아주 영특하더라. 아빠 닮아서 멘트도 좋다"고 말하며 딸을 향한 칭찬을 보탰습니다.

'렛츠고 파크골프: 환장의 짝꿍' / 사진=MBN 제공


김구라는 또 다른 인연도 밝혔습니다. 그는 "내가 승윤이 아내를 안다. 예전에 내가 책을 낼 때 그분이 담당 기획자였다"며 "너무 참하고 괜찮은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승윤이랑 결혼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한편, 본격적인 파크골프 경기에서는 '국민 약골'로 불리는 이윤석이 '연예계 골프 고수' 김구라를 뛰어넘는 놀라운 활약을 펼칩니다. 이윤석의 차례가 돌아오자 팀원들은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그는 의외의 힘 있는 스윙으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김구라는 "너 재능 있다”며 그를 칭찬했고, 이윤석은 “태어나서 운동 잘한다는 얘기 처음 들어본다. 나 왜 이러지"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윤석은 이어 "내가 하는 걸 보니 남녀노소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파크골프의 접근성과 매력을 강조하고, 저렴한 비용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김구라와 게스트들의 유쾌한 케미가 돋보이는 '렛츠고 파크골프'는 오늘(29일) 밤 10시 40분 MBN과 OBS에서 동시 첫 방송됩니다.

[김소연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kimsoyeon3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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