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창고에서 용접 작업중 폭발 사고…4명 부상
박재연 기자 2025. 8. 29.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28일) 오후 4시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농업용 창고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사고 여파로 불이 나고 구조물이 무너지며 근처에 있던 50대 남성 작업자 4명이 다쳤습니다.
생명이 위독할 정도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창고는 빈 상태로, 작업자들은 당시 창고 바닥을 평평하게 하기 위해 스티로폼과 우레탄, 철근을 채우고 용접하는 등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어제(28일) 오후 4시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농업용 창고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사고 여파로 불이 나고 구조물이 무너지며 근처에 있던 50대 남성 작업자 4명이 다쳤습니다.
생명이 위독할 정도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창고는 빈 상태로, 작업자들은 당시 창고 바닥을 평평하게 하기 위해 스티로폼과 우레탄, 철근을 채우고 용접하는 등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등 뒤덮은 용 문신 '발칵'…겁 질렸는데 "마취 필요없어"
- 90년대 휩쓸고 잠잠…"다시 깨어나" 용산에 긴 줄 섰다
- "그놈 잡았다" 생중계에…한밤중 수백 명 몰려와 욕설
- "아빠가 버렸다" 홀로 엉엉…고속도로 한복판 무슨 일
- 한국 여행 중 '빡빡'…"두렵지만 새로 태어난 기분" 호평
- 치킨집 콜라만 왕창…"쿠폰 무제한이네" 꼼수에 당했다
- 싸게 팔아놓고 돌연 결항…"숙소도 잡았는데" 날벼락
- 특검, 권성동 구속영장 청구…"불체포특권 포기"
- 한덕수 86억·이원모 433억…고위공직자 50명 재산공개
- "시카고 엉망진창" 군 투입?…범죄 아닌 민주당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