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캐릭터 포스터 공개…박정민→신현빈 태초의 연니버스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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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얼굴'이 연상호 감독이 초기 작품에서 보여줬던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확고한 주제 의식을 담은 '태초의 연니버스' 귀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연상호 감독의 인장 같은 영화일 것 같아서 기대"(유튜브 CHOI***), "이런 배우들의 조합이 가능할까, 배우들의 연기하는 얼굴 자체가 매우 궁금한 영화" (유튜브 그로***), "본 적 없는 내 엄마의 얼굴. 심연을 건드리는 서사"(유튜브 근****), "배역 스펙트럼이 넓은 박정민 배우의 1인 2역 연기력은 무조건 기대됨"(유튜브 sd***) 등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채로운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유니크한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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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얼굴’이 연상호 감독이 초기 작품에서 보여줬던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확고한 주제 의식을 담은 ‘태초의 연니버스’ 귀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얼굴’이 색다른 콘셉트로 제작된 캐릭터 포스터 6종을 공개했다.


입체적인 얼굴을 간직한 다채로운 인물들의 매력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얼굴’은 연상호 감독만의 탄탄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한국 영화의 ‘얼굴’들로 캐스팅된 배우들의 호연으로 9월 11일, 극장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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